감독님을 귀찮게 했었던 열혈청년, 지형이에여.
아시죠? 감독님을 주인공으로 다큐를 만들겠다고 설치던 남/녀 콤비. 그중에서 이쁜 여학생..
감독님 아들이랑 짝짝꿍 잘 맞아서(잠시였지만..) 놀았던..
한겨레 시사회때 결국 편집을 마치지 못해 상영을 못했어요.
하지만 빠른 시일내에 편집 마쳐서 상영하려합니다..
꼭 테잎을 보내드려야 할텐데....
지금 저는 일을 시작했어요. 임유철씨라고 아시죠?(감독님을 아시더라구요)
그분이랑 같이..
자세한 이야기는 담에 나누도록 할께요..
감독님. 감사하다는 말씀을 많이 못드린 듯해요.
감사드려요. 감독님 고민하신만큼 진주에서 의미있는 삶 꾸려나가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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