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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태일 감독님.
번호 849 분류   일반 조회/추천 393  /  181
글쓴이 김은미    
작성일 2000년 11월 13일 11시 05분 38초
지난번 송별회 이후로 한번 사무실을 찾아가 뵙고 싶었는데

도저히 시간을 낼 수가 없군요.

지금은 내려가실 준비 하시느라 무지 바쁘시겠죠.

언제든 진주에 내려갈 수 있다는 기쁨과,

이제 푸른영상에 가면 감독님을 뵐 수 없다는 슬픔이

추운 날씨를 더 깊게 느껴지게 합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감독님답게 사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푸른영상식구들에게... 진주갈때 제게도 꼭 얘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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