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를 보니 지방으로 내려가신다구요? 푸른회원에 가입해 놓고선 차일피일 만나는 걸 미루다가 결국 얼굴 한번 보지도 못하고 말았네요. 이 변하지 않는 일관된 게으름을 부디 용서해 주시고... 인권영화제에서 작품 상영한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과연 그 자리에 갈 수 있을 지 아직도 불투명합니다. (현재 시간이 12시 가까이 되었지만...조직에 매인 몸이라서리...) 하여간 몸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