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졌습니다. 푸른 영상 분들, 협회분들, 함께 고생한 스텝여러분, 바람쐬러 가시지요. 내일 (토요일), 오후 1시 청량리역 시계탑 앞에서 만나 1박2일, 가까운 마석으로 갈 예정입니다. 회비는 차비정도 들고 오세요. 술은 무한정 공급됩니다. 윤영호가 메기를 잡아 매운탕을 끓인답니다. 김일안의 라이브쇼가 있댑니다. 강가에 모닥불 피워놓고 소주한잔 하지요. 밤하늘에 별구경도 하고 새벽에 물안개 피어오르는 것도 좀 보게요.. 가실 분은 떠나기 전에 파적 아무나에게 말씀해주시면 민박집 방 잡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