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작"4월 9일"은 인권영화제에서 볼 수 있겠군요.
현대사의 또하나의 기록을 탄생시킨 두분의 노고에
깊은 연대의 애정을 표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흥행에도 성공하셨슴 더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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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태일감독님의 진주에서의 삶도 기대됩니다.
부산 경남 전남을 함께 평정합시다. 혼자 욕심내지 말고..
여수 순천 군산 마산 하동 진주 산청 거창..
동지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접수만 하면 됩니다.
모두가 RED-AREA 아닙니까?
인권영화제때 보입시데이..
선물입니다. 실행시켜보십시요.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
김동원대장님 선물 잘 받았습니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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