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불상사가 생기다니.. 상엽은 열심히 백업하고 있겠지. 요즘 희망은 한창 바쁘답니다. 둘은 부산에 출장와 있고 서울의 사무실은 거의 매일 텅 비어있지요, 상엽의 작품?은 잘 되고 있는지, 비록 조연출이지만 태도는 많이 변한거 같다고 주의의 지우들이 이야기하던데..그말이 정녕 사실이더냐.. 그럼 자주는 못와보지만 가끔은 들르겠습니다 와, 우리는 언제 홈페이지 만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