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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간만에 들럿슴다
번호 8 분류   일반 조회/추천 213  /  103
글쓴이 도솔    
작성일 1999년 09월 03일 08시 19분 08초
이런 불상사가 생기다니..

상엽은 열심히 백업하고 있겠지.

요즘 희망은 한창 바쁘답니다.

둘은 부산에 출장와 있고 서울의 사무실은 거의 매일 텅

비어있지요,

상엽의 작품?은 잘 되고 있는지,

비록 조연출이지만 태도는 많이 변한거 같다고 주의의

지우들이 이야기하던데..그말이 정녕 사실이더냐..

그럼 자주는 못와보지만 가끔은 들르겠습니다



와, 우리는 언제 홈페이지 만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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