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시사회에 가고 싶었지만 급한 일이 생겨서 못 가게 되었습니다. 태일 감독님, 상엽씨 고생 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못 가서 죄송해요... 회원분들은 많이 오셨는지 궁금하네요. 만나서 함께 이야기도 하고 술도 마시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왜 이렇게 분주하고 바쁘기만 한지... 다음 주에 사무실에 들를 계획이에요. 그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