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이여요. 아무튼 김태일감독님의 신작을 보게된다니 반갑구요. 토요일에 있을 시사회가 기대되네요.
p.s 저 이번에 저희 학교에서 하는 인권영화제 자원봉사단 활동을 하게 되었답니다. 저희 단대에서 영화제를 하게된것은 자신의 로비 덕이라고 주장하는 단대언니를 비롯하야 많은 분들께서 인권영화제에 대해 남다른 추억과 애정을 가지고 계신것 같아요. 저도 이번 영화제 때에 그러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해야겠죠.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 2동 343-5 청강빌딩 3층 T:823-9124 F:823-9125
E-mail: docupurn골뱅이docupur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