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의 문제아 삼동임돠.
저는 현재 푸른영상 사무실에 있구여
(서울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비울 수 가 없어서리...)
부산에도 푸른회원들이 여러분 계시죠.
그 분들을 어찌 만나나 하는 고민을 해보니
이번 부산에 갔을 때 푸른회원 번개를 할껄 하는 생각이
이제서야 둔한 삼동이의 뇌리를 후려갈깁니다.
내년 부산영화제 때는 부산 경남에 계시는 분들을 중심으로
푸른회원 번개를 꼭 성사시키겠습니다.
(딴 지역분들을 섭하게 생각마십지오. 지역영화제 때 마다 하지용)
하여간 푸른식구들은 모두 편한 사람들이니까
낯설어 마시고 반갑게 아는 척 해 주시구요.
성함이나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제가 바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휴~~~ 얼른 밀린 일을 해야하는디....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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