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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두 부산입니다
번호 777 분류   일반 조회/추천 339  /  178
글쓴이 박은미    
작성일 2000년 10월 09일 13시 30분 28초


김동원 감독님 먼저 서울 가셨다니 정말 섭섭하기 그지없습니다.. T.T

(그치만 이정규 사무국장님이라두 뵈어야지~ ^^)



마침 숙소도 타* 호텔 같은 층 옆옆 방이란 사실을 삼동씨를 통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엊그제 밤, 음주가무와 고성방가로 떠들썩하던 옆방 소리가 바로 감독님 이하 은정씨 정훈씨 삼동씨 등등의 술판이었군요... 덕분에 밤새 잠설쳤는데, 그런 줄 알았으면 합류했을텐데... 역시 아쉽습니다)



하여

어젯밤엔 취재 끝내자마자 삼동씨께 전화해 뒷풀이 장소를 급습했는데..

아뿔사.. 감독님은 오후에 상경하셨다는군요..



그나마 은정씨랑 정훈씨랑 삼동씨...랑, 게다가 안해룡 님이 계셔서 다소 위로는 되었습니다만, 오랜만에 감독님 뵐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하루를 버텼었는데... 정말 아쉽기 그지 없네요.



오후엔 오정훈 감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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