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감독님 먼저 서울 가셨다니 정말 섭섭하기 그지없습니다.. T.T
(그치만 이정규 사무국장님이라두 뵈어야지~ ^^)
마침 숙소도 타* 호텔 같은 층 옆옆 방이란 사실을 삼동씨를 통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엊그제 밤, 음주가무와 고성방가로 떠들썩하던 옆방 소리가 바로 감독님 이하 은정씨 정훈씨 삼동씨 등등의 술판이었군요... 덕분에 밤새 잠설쳤는데, 그런 줄 알았으면 합류했을텐데... 역시 아쉽습니다)
하여
어젯밤엔 취재 끝내자마자 삼동씨께 전화해 뒷풀이 장소를 급습했는데..
아뿔사.. 감독님은 오후에 상경하셨다는군요..
그나마 은정씨랑 정훈씨랑 삼동씨...랑, 게다가 안해룡 님이 계셔서 다소 위로는 되었습니다만, 오랜만에 감독님 뵐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하루를 버텼었는데... 정말 아쉽기 그지 없네요.
오후엔 오정훈 감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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