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에 내가 아는 사람들의 흔적을 발견하는 일이란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는데, 그것도 내가 즐겨보는 씨네21에......우찌나 반갑던지. 순간 소리를 다 질럿다니가여...
암래도 성당에 사람들이 북적데지 않을까?????(미례언니 시사회 소식이 나왔걸랑여)
아 글구 축하할일이 또 있어여..
제가 드뎌 복수전공에 합격했담니다. 이렇게 힘들줄이야.. 세상에 12명중에 3명 뽑은거 있져. 오늘 면담하는데.. 거의 하지말란식으로 예기하더래여. 전 다행이 아니였지만.....
도와주신분들 넘 감샤함당,,,,오늘 비도 오고 전 지금 축하주 하러 감당....그래서 두서없이 쓰고 있어여, 암튼 담엔 흥분을 가라앉히고 오겠슴당... 그럼 이만 꾸벅~~!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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