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의 연락을 받고서 오늘이 회의가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많이 바쁜것도 아닌 듯한데......
왜 이렇게 신경을 무디게 굴고 있는지 ....
편집부에게 미안하고,
푸른영상 식구들에게 미안하고,
마지막으로 소식지에게 면목이 없습니다.
그리고,
류미례 감독님의 시사회를 못 가게 되어서 무지무지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직장에 있거든요.....
전체가 다 나오는 날이라서 빠질수가 없어서 ...........
암튼, 정말이지 죄송합니다...
아무쪼록 성공적인 시사회가 되시길 바라며,
뉴스레터 잘 받고 있습니다 .
볼 내용이 아기자기해서 재미가 솔솔 합니다.
그럼 비 오는 날, 좋은 분들과 함께 다 들
행복하게 지내세요...............^O^
# 학원에 갇힌 (?) 푸른회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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