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인 푸른영상의 폭발적인 작품들이 기대됩니다
부산에도 오늘 오후엔 비가 졸라 쏟아졌습니다.
모처럼 사회보험노조와 민노총이 농성중인 부산역 앞 텐트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웠습니다.
현장속에서 부대끼는 사람들을 푸른영상에 오면 절실히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인혁과 장기수할아버지들에 대한 다큐가 두 감독님의 고민의 무게 만큼 기대됩니다.
용량이 모자랄땐 두 발이 최곤것 같습니다.
항상 푸른영상분들을 보면서 힘을 얻습니다.
투쟁...
신나는 노래 한 곡을 올립니다.
저의 신조입니다,.
--몇번을 해도 mp3 파일이 올라가질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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