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Top
제목 간마네,,,
번호 681 분류   일반 조회/추천 341  /  173
글쓴이 정세욱    
작성일 2000년 08월 20일 18시 01분 32초
요기를 들려 보는 군요.



저는 지금 회사입니다. 오늘이 저의 생일임에도 여자친구와 놀지도 못하고 지금 내일 오픈할 저희회사 홈페이지 때문에 어제 날밤을 까고 오늘도 날밤을 까야 합니다..ㅜㅜ



글고 앞으로는 위의 주소로 소식지를 보내 주세요.

그리고 바뀐 회사의 홈페이지 주소는 www.nfit.net입니다. 마니들 오셔서 한마디씩 부탁 드립니다. 시간을 15일 주면서 홈을 만들라는 회사가 도대체가 어디 있을까요? ㅜㅜ



그랴서 어제는 이사님께 대들다가 혼나기만 했지여ㅜㅜ



디자인 팀과 참 싸우기도 마니 싸웠는데 잘 해야 할터인디...



어쨌든 낼 저희 집에 들려 주세요. 답장 꼬옥 해드릴팅께요



이번에 새삼스럽게 깨달은 바가 있다면 "이 바닥이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