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회원으로 가입하고 나서는 처음으로 사이트에 들어와봅니다.
별다른 이야기가 있는 건 아닌데 그냥
이름 한 번 남겨볼려고 써봅니다.
김태일 감독님하고 식사 한번 같이 하고 싶은데 언제 시간이
나시는 지요?
편집이 끝나실때가 된거 같은데 언제든 가면 되는 건가요?
워낙 바쁘신 분이라서 예약을 해야할 거 같은데...
삼동님
뉴스레터는 잘 읽어보고 있답니다.
아주 아주 재미있고요
가끔은 오타가 있더군요.
그해도 알아서 해석하고 있습니다.
류미례 감독님 시사회때는 가보고 싶습니다.
참
얼마전 명동성당에서 닮은 사람을 본적이 있는데...
소식지에서 얼굴을 본게 전부여서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얼굴이 무지 궁금합니다요.
그전에는 신인영 선생님을 촬영하는 사람이 있어서
얼굴이 무지 비슷하길래
혹시 푸른영상분이 아니신지?
했더니 그분 왈
저는 방송국에서 왔는데요 푸른영상에 닮은 사람이 있더군요
저도 그분을 만났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누굴 닮은 걸까요?
다들 늦 더위 조심하시구요
말이 푸른회원이지 별 도움이 되는 일은 없군요.
매주 메일까지 받아보니 더 미안한 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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