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 역사상 최초의 푸른회원 엠티를 다녀왔슴돠.
아래 미니님의 말씀처럼 300명이 참여한 조촐한 엠티였슴돠.
후발대 보급을 못받아서 쫄쫄 굶을 뻔도 하구,
분위기도 썰렁할 뻔 했는디,
잘 견디고 즐거운 엠티로 마무리 했슴돠.
첫 술부터 많은 회원들이 가기란 무리란 걸 암니돠.
언제가 있을 - 삼동이 욕심상 내년에는 시도해 볼
푸른회원 가족캠프를 꿈꾸며 행복하게 다녀왔슴돠.
미니씨랑, 우석씨 삼동이의 썰렁함을 참고 듣느라 수고 많이 하였슴돠.
약속은 꼭 지켜주십시오.
죽어서 관속에 들어갈 그날까지 그 비밀은 셋이서만 압시돠.
아~~~~ 일이 넘 밀렸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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