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세정씨를 간만에 보니 무지 반가웠다.
일하는 곳에서 열심히 한다니 기특(?)-푸하하하하하하-하군용.
우산은 빨리 갔다줍시다.
삼동이 비오는 날만되면 우산이 그리워 포효하고 있슴돠.
(그래야 얼굴도 한 번 더 보구 홍홍)
수지씨도 이렇게 알고보니 더욱 반갑네요.
머나 먼 타지에 와서 살기도 힘들텐데
푸른영상에 관심을 가져주니
삼동이는 감동에 겨워 꺼이꺼이TT(웃는 것 아님! 절대로!)
언제고 부산에 계신 나경시까지 불러서 놀러오시면
(삼동이가 요청했던 물품들을 들고 ^^)
푸른영상에서 대환영하겠슴돠!
반가운 인사들을 받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