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 사무실은 지금 한창 공사중입니다.
예전에 옆방이 텅 비어 있었던 거 아시죠? 그걸 저희가 몽땅 다 쓰기로 했답니다. 일단 벽을 트고, 시커멓던 천정하고 벽 페인트칠도 하고, 집기도 몇개 들여오고, 바닥도 거의 5년만에(!) 물청소도 하고, 지금은 공간 배치로 의견이 분분한 상황입니다.
어떤 모습일지..저도 아직 알 수 없지만, 기대해 주세요. 담주부터는 사무실만큼은 여느 잘나가는 회사 못지 않게(?) 탈바꿈한 모습을 보여드릴테니까요.
어쨌든! 지금은 팔다리어깨가 녹작지근 하네요. 연사흘째 노가다할래니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