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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행중
번호 632 분류   일반 조회/추천 313  /  178
글쓴이 김성진    
작성일 2000년 07월 27일 13시 53분 48초
태백시청에서 인터넷이 되 편지를 써봅니다

여행 4일째입니다

지금 여행중의 느낌은 처음 배낭여행때의 많은것을 느끼고 있다는 것보다

잃고 있었던 가장 중요한것 가족 특히 어머니입니다.

지금 동해 작은 어촌으로 떠납니다.



-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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