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청에서 인터넷이 되 편지를 써봅니다 여행 4일째입니다 지금 여행중의 느낌은 처음 배낭여행때의 많은것을 느끼고 있다는 것보다 잃고 있었던 가장 중요한것 가족 특히 어머니입니다. 지금 동해 작은 어촌으로 떠납니다. -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