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열두시가 막 넘어가는데 아직도 집에 못가고 일하는 중입니다.
오감독님 만난 지도 한참되었네요.
촬영테잎 스캐닝 도와드리기로 하고선 꽁지를 내니고 도망간 지 어언 석달 째 접어드나요?
드리기로 한 전자수첩 사려고 아르바이트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총선 당시 제가 촬영한 테잎은 정말 편집하기 곤란하실 텐데...
카메라잡은 지 두 달만에 뭐가 나오겠습니까만...그래도 써주시겠다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무래도 주말이나 되야 잠시 시간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또 전화드리지요.
여름 잘 보내시고 푸른영상 식구들 특히 삼동이님 그리고 회원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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