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신데 일할려니 당근 짜증이 나죠.
다름이 아니오라 반송 소식지를 조금은 줄여 보는 방법을 누구나 아는 방법이지만 감히 제안해 볼까 해서요.
제 첫번째 직장에서 고객들에게 잡지 배달 업무를 본적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거의 3분지 1정도가 반송이 되더군요. 그래서 곰곰히 이유를 생각해 보니 "고객 사랑"이 부족해서 더라고요. 적어도 6개월에 한번씩 연락이 끊긴 고객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해서, 또는 이-메일을 보내서, 내지는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서, 내지는 회사로 전화를 해서, 아님, 그 분이 계신 곳으로 직접 찾아가서 그 분의 현재 주소를 알아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고객은 왕자, 내지는 공주라서 챙겨 주지 않으면 스스로 하질 않습니다. 그리고 고객은 고양이입니다. 즉, 다시 말하면 잘해주면 계속 거래를 하지만, 한번 못해주면 영원히 적이 되어버립니다. 따라서, 통신에서 고객관리 프로그램 정도는 다운을 받으셔서 관리를 하시는게 좋을 듯 싶고요, 아님, 비쥬얼 베이직 마법사를 이용하면 하루면 그 정도는 쉽게 만드실 수 있을 겁니다. 당장 저도 "말"지를 구독하고 있는데 그 쪽에서 먼저 주소변경에 대해서 언급을 하지 않으면 괘씸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저는 "왕자" 거든요...
니상 주제 넘은 얘기 마치 겠습니다.
세욱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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