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이라서 아버지께 멍멍이 먹으러 가자고 했더니, 아버지가 그냥 웃기만 하시네요... 그리곤, 오늘은 그걸 먹는 것이 아니고 꼬꼬댁을 먹는 거라며, 두 손으로 날개를 만들어서 보여 주시더군요...^^" 아무튼 꼬꼬댁 먹던, 멍멍이를 먹던 초복을 즐겁게 맛나게 보내시길 바라며 이만 .....................@@@ 푸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