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가 정말 짜증난다.
날도 덥고, 일도 하기 싫고, 그나마 하는 일도 한되구...
일요일에 맘먹구 출근했는디
되지 않는 집구석은 망할려면 정말 쫄닥 안되는 것을 느꼈다.
갈수록 쌓이는 반송 소식지와
생각도 안나는 지출결의서들,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나오는 홈페이쥐 코딩...
그나마 위안거리는 삼동이의 작은 표현에 답장을 해 주는
우리 푸른회원님들.
(송근택, 김지숙 회원님 넘 감사함돠!)
갈 길은 먼데 가기가 어렵군.
되도 안되는 맘보를 먹어서일까?
진짜 한 맺힌 삼동이가 이 더운 여름밤을 저주하고 있다.
낼은 월욜이군...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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