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신이와 근혜가 소식지를 만드느라 바쁘겠구나 생각했는데 벌써 회원들에게 전해졌다니 이게 어쩐 일인가요? 저도 소식지 받게 해줘요. 보고싶어요. 보질 못해 뭐라 말하긴 어렵지만 다들 고생이 많으셨어요. 날씨가 너무 덥다보니 시원한 소식이 그립군요. 다들 건강관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