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Top
제목 Re: 비는 내리고 술 한잔 마셨고 추억은 흐르고...
번호 572 분류   일반 조회/추천 302  /  148
글쓴이 오정훈    
작성일 2000년 07월 02일 16시 09분 23초
안녕하세요 ?

미란씨

정훈입니다.



저희 작업이야 뭐 잘되어가고 있지요. 미란씨를 못봐서 서운하기도 합니다.

인사동 근처에 들리면, 연락하세요. 맛있는 차나 한잔 하시지요.

- 여기서 '차'란 술을 의미하기도 함-



작업은 아마 7월 말 정도에 마칠 예정인데.. 미란씨 도움도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고요. 전에 촬영한 테이프 중 몇가지도 도움 받았으면 합니다.



지금은 몹시도 뜨겁습니다. 저도 비를 보며 술을 마시면 좋겠군요.

비내릴 때 볼까요 ?



오정훈

011-282-9124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