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벌판을 달려 백두산의 천지에 오르는 한국의 젊은이들.. 광활한 만주벌판을 가로지르고, 민족의 아픔을 아는 지 모르는지 그저 묵묵히 흐르기만 하는 두만강변을 따라 척박한 이국에서 삶을 살아 국적과 민족마저 바뀌어버린 조선족 동포의 삶, 천지의 맑은 물에 두 손을 담그고 그 물에 두 눈을 씻으며 우리 젊은이들은 왜 그리도 열심히 백두산을 향해 왔고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함께 할 사람 어디 없나요.... 이러한 젊은이의 모습을 6mm 무한의 공간속에 담아볼 친구 없나요...
연락주세요.. 오늘.....02-364-6611
백두산 등정 준비사업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