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정훈입니다.
푸른영상 촬영교육에 대해서 연락을 드릴려고 했는데, 안되었네요.
총선다큐멘터리는 지금 편집중에 있습니다. 인사동 사무실에서 작업을 하고 있으니까, 시간날 때 들리세요.
한겨레 다닌다구요 ?
너무 어렵게 여기지 마시고, 이번에 아주 작은 경험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새로운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이번에 교육을 받고 끝날 때 쯤에 새로운 일을 준비하실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워크샵은 한번으로 완전히 능숙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하시고요.
오정훈
011-282-9124
adocu@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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