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때라서 계속해서 빨랠 빨고 있습니다. 식구들 빨래가 너무 많아서 허리와 어깨가 휘고 있습니다. 사실 세탁기가 고장이 났거든요... 덕분에 원없이 빨래라도 열심히 빨고 있습니다. 생각같아선 식구들의 건강도 깨끗하게 빨아서 잘 말리고 싶지만... 아무튼 열심히 빨아서 장마를 보낼까 합니다. 푸른회원과 푸른영상 식구님들도 깨끗하게 지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