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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기수선생님들이 고향가시는 날을 기다리며!
번호 548 분류   일반 조회/추천 318  /  161
글쓴이 이정미    
작성일 2000년 06월 19일 23시 42분 21초
며칠동안 남북정상회담의 열기로 전국이 들썩입니다.

정말 후덥지긴 하지만 마음은 선선해지는 것 같습니다.

장기수 송환문제가 잘 되어가는 거 같아서 제일먼저 푸른영상

분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김태일 감독님 얼마전에 방송에서 잠깐 다른내용으로 본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도 감회가 새로우시겠습니다.

통 연락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에 쉽게 전화는 못하고...

저도 개인적으로 선생님들을 카메라에 담고 싶은 마음이

들긴 한데요.

김태일 감독님도 요즘 바쁘시죠?

그동안 해오던 장기수 선생님들 이야기애 이어서 그분들이

고향간 모습도 작품으로 볼 수 있겠지요?

좋은 작품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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