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대전 대학교 시절 동아리 활동하면서 `우리는 전사가 아니다.`영상물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거든요. 라스트 씬 에서 감독과 노래방에서 어깨동무하며 노래 부르는 장면에선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답니다. 그밖의 여러 편의 푸른영상의 작품을 보았는데 잘 기억이 나진 안지만 정말 좋았던것 같아요. 그냥 인텃넷 하던 중에 한번 들려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큰데 앞으로도 정말 인간적이지 못한 사회에 인간적인 살 냄새가 나는 그런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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