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이겠군요.
사실 저 말고 누군가 보내겠지 했는데, 범수씨를 글을 읽고서
긴장 많이 했습니다.
일단 알려드립니다.
우리 탕제원(각동 한약탕제 전문)
888 - 6231 양희철 낙성대 서울대 후문쪽으로 가시다가
왼쪽으로 쭉 올라가시면 아파트가 오른쪽으로 나오고 커다란 교회가
나옵니다. 그 맞은편 쯤에 2층 양옥집이 귀퉁이에 있습니다.
대문 왼편에 우리 탕제원이라는 간판이 있습니다.
(소식 전한것이 너무 늦었겠죠)
섭섭해 할 범수씨의 심경을 충분히 알것 같습니다.
모쪼록 하시는 일 잘 되시어 멋지고 폼나게 방문해주세요
정혜씨는 건강하게 잘 지내는지 궁금합니다.
사람 사는게 이래서는 안되는데 하면서도 흘러가나 봅니다.
늘 건강하세요.
> Writer : 범수
> 나의 이름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긴장하는 이들이 있을지 조금 궁금하다. 그래도 상관없고, 안그래도 상관은 없지만 말이다. 오랬만에 미례씨의 글이 올라왔기에 나도 글을 남긴다. 분명 미례씨에게도 말했듯이 미례씨의 글은 재미있다. 즉 클릭한 것이 아깝지 않다. 꽤 오랬동안 미례씨의 글이 없었던 것은 팬 서비스(?) 차원에서도 고려해 볼 만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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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것인가? 좀전에 제목에서 말하지 않았던가, 술먹었다고. 삭제하던 말던 난 상관하지 않는다. 별로 남겨둘만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한동안 난 또 나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다시 나타날 때에는 푸른영상식구들이 긴장해야 할 지도 모른다. 난 영원히 나타나지 않거나 기왕 나타난다면 폼나게 파란을 부리며 나타날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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