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Top
제목 난 술을 좀 먹었지만...
번호 493 분류   일반 조회/추천 309  /  157
글쓴이 범수    
작성일 2000년 05월 11일 01시 40분 59초
나의 이름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긴장하는 이들이 있을지 조금 궁금하다. 그래도 상관없고, 안그래도 상관은 없지만 말이다. 오랬만에 미례씨의 글이 올라왔기에 나도 글을 남긴다. 분명 미례씨에게도 말했듯이 미례씨의 글은 재미있다. 즉 클릭한 것이 아깝지 않다. 꽤 오랬동안 미례씨의 글이 없었던 것은 팬 서비스(?) 차원에서도 고려해 볼 만한 일이다.



아!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것인가? 좀전에 제목에서 말하지 않았던가, 술먹었다고. 삭제하던 말던 난 상관하지 않는다. 별로 남겨둘만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한동안 난 또 나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다시 나타날 때에는 푸른영상식구들이 긴장해야 할 지도 모른다. 난 영원히 나타나지 않거나 기왕 나타난다면 폼나게 파란을 부리며 나타날 것이니까.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