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를 안적었어요! 나중에 다시 등록할께요, 죄송... 그동안 저희집 컴퓨터로는 푸른회원 온라인 가입이 불가능한 상태였는데 (아웃룩 익스프레스인가 뭔가가 안깔려있다네요...) 지금 어느 사무실에서 겨우 등록에 성공했습니다.^^ 4월말에 전화드렸더니 태일 선배님 등 다들 바쁘셔서 5월 중순경 뵙겠다고 했는데 기억나시는지? 요즘 당산역 근처 어느 회사에서 다큐제작비 마련을 위한 요상한 돈벌이를 하는 중입니다. 무엇일까요? 나중에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히히히... 오늘 인터넷 신문 <오마이뉴스>에 푸른영상 취재를 부탁했습니다. 아마 기자회원 중 한 사람이 찾아갈 겁니다. 장기수 선생님들에 대해 관심이 많은 분이 있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괜찮죠? 제가 직접 가면 좋겠지만 이번 주에는 잠잘 시간도 없답니다, 흑... 그럼,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