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과는 카메라를 빌리러 가 본적 밖에 없는 짧은 인연을 갖고 있는,아니 제작된 몇편의 영화를 보고 김동원선생님을 짧은 발치에서 뵙고... 그런 정도의 인연만을 갖고 있는 이명희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인즉슨 다름이 아니오라,,,
6월20일부터 25일까지 6.25 반세기를 맞이하여 문화예술인 주도의 작은 민간권리 찾기 행사를 준비하면서 행사 관련한 다큐멘터리를 만드는데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해서 입니다.
행사명: 한강에서 서해까지 평화의 배 띄우기
주최: 평화 예술인 국제 연대 - 한국지부/ 문화연대/ 민예총
참가 단체:무수히 많이.....
자세한 문의사항은 www.artdmz.org 로 접속하시거나,
이명희 : 011-9096-7799 로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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