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글을 쓴다는 것이 이런 것이나 물어보고 있습니다. 장기수 어르신들이 운영하시는 탕제원 연락처나 위치를 아시는 분은 가르쳐 주십시오. 전 잘사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근근히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날 지나면 한 번 들르겠습니다. 회비를 낼지 못낼지는 아직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