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보내고 혹,기억이 나실까 염려했는데 금방 답장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해 참 마음이 사나워져 서울에 있으면서도,한번 가고 싶었는데 찾아 갈 수 없었습니다.지금은 많이 편안해졌구요. 5월에 한번 찾아뵙죠.가기전에 연락먼저 드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