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년이 지났나? 내 기억은 가물한데 잊지않고 연락주니 정말 반갑군 아직 인터뷰를 못봤지만 나이는 젊고 연애 다큐의 세계는 넓으니 걱정안해도 될 것 같은데.. 너무 오랫동안 머리속에 생각을 담가두는 건 그리 안좋으니 카메라로 꺼내보는게 어떨지.. 언제라도 환영하니 들려주게 단 5월 5일 이후, 연락한번 주고 오는게 좋겠군. 나도 작업에,외부일에, 생계유지에 요샌 정신이 좀 없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