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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동원감독님보세요
번호 455 분류   일반 조회/추천 281  /  134
글쓴이 ㅇㅇㅇ    
작성일 2000년 04월 15일 23시 04분 15초
안녕하세요^^

저 나영이예요 앗..그러고 보니 통신글로써는 첨으로 뵙는 것 같군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 청소년영상제작단 4월 정기 상영회를 갔다왔거든요.

오늘 상만이 오빠네 작품도 상영했는데요 대게 재밌게 봤어요^^

역쉬..감덕님의 눈썰뮈는..^^*

크크크...^^;;

오랫동안 제작단 사람들하고 있고 싶었는데 집에서의 압력도 있고..(ㅡㅜ)

(<<<--엄마한테 말씀하시면 안 돼요..;;)

친구들이 얼렁가자고 그래서요 일찍 나오려고 하는데 상만이 오빠를 보게 되었어요...글서 얘기를 아주 조금 나누었는데..

감독님 대게 뵙고 싶다고 안부전해 달라고...^^;;

저부터 감독님안부를 모르구 사는데..헤헷..ㅡㅡ;;

째금마니 찔렸져..(윽...ㅡㅜ;;)

글고 오빠가 이번 상영작품 들고 감독님 찾아뵌다구 그러더라구요..

..이러저러한 이유에서 일케 글을 쓴거시죠..^^*

요새 푸른영상은 어때요?

엄마랑 별로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건강이 최고져~!!

건강해야 일두 하고..^^;;

요샌 작업하시나요?

음..저는 시험기간이 얼마 안 남아서 계획"만" 세우고 있어요..^^;;

상만오빠는 고3임에도 불구하고..영화두 만들면서 제작단 활동도 열심히 하면서 학교두 잘 다니는데..

저는....ㅡㅡ;;;

에효...ㅡㅜ

눈코뜰새없이 바쁜건 다 마찬가지일텐데 하는일이 없는건 멀까여..ㅡㅜ

음..

전 이만 가봐야겠군요..^^

방으로..엄마가 화장실에서 나올 것 같으니..^^:;

컴터 안 한 척하고..있어야지..^^

글엄 저두 나중에 작품을 얼렁 만들어서 딱 들구 찾아뵐꼐여..

(못 가는 건 아니겠지...ㅡㅡ;;)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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