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나영이예요 앗..그러고 보니 통신글로써는 첨으로 뵙는 것 같군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 청소년영상제작단 4월 정기 상영회를 갔다왔거든요.
오늘 상만이 오빠네 작품도 상영했는데요 대게 재밌게 봤어요^^
역쉬..감덕님의 눈썰뮈는..^^*
크크크...^^;;
오랫동안 제작단 사람들하고 있고 싶었는데 집에서의 압력도 있고..(ㅡㅜ)
(<<<--엄마한테 말씀하시면 안 돼요..;;)
친구들이 얼렁가자고 그래서요 일찍 나오려고 하는데 상만이 오빠를 보게 되었어요...글서 얘기를 아주 조금 나누었는데..
감독님 대게 뵙고 싶다고 안부전해 달라고...^^;;
저부터 감독님안부를 모르구 사는데..헤헷..ㅡㅡ;;
째금마니 찔렸져..(윽...ㅡㅜ;;)
글고 오빠가 이번 상영작품 들고 감독님 찾아뵌다구 그러더라구요..
..이러저러한 이유에서 일케 글을 쓴거시죠..^^*
요새 푸른영상은 어때요?
엄마랑 별로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건강이 최고져~!!
건강해야 일두 하고..^^;;
요샌 작업하시나요?
음..저는 시험기간이 얼마 안 남아서 계획"만" 세우고 있어요..^^;;
상만오빠는 고3임에도 불구하고..영화두 만들면서 제작단 활동도 열심히 하면서 학교두 잘 다니는데..
저는....ㅡㅡ;;;
에효...ㅡㅜ
눈코뜰새없이 바쁜건 다 마찬가지일텐데 하는일이 없는건 멀까여..ㅡㅜ
음..
전 이만 가봐야겠군요..^^
방으로..엄마가 화장실에서 나올 것 같으니..^^:;
컴터 안 한 척하고..있어야지..^^
글엄 저두 나중에 작품을 얼렁 만들어서 딱 들구 찾아뵐꼐여..
(못 가는 건 아니겠지...ㅡㅡ;;)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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