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가 변하고 있는데
아무도 호응을 안한다고 투덜대던 삼동이!
하지만 그새 강미경님의 격려의 메일과
써달라고 한 형식데로 올리지는 않으셨지만
쉴틈없는 편집과정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제작중'을 써 주신
두 감독님의 정성,
동아방송대 이재섭님의 칭찬에 마구 흐믓해 하고 있다.
(이재섭님 앞으로는 유권근이라고 하지 마시고 삼동이라 불러주셔용~~)
사실 삼동이는 맘도 좁고, 단순해서
한마디로 애기 같아서 잘한다잘한다 하면 몸바쳐 잘하지만
반응이 없으면 혼자 삐지고 '술' 퍼마신다.
다담 주에는 푸른영상 식구들의 사진을 공개하려고 한다.
물론 몇몇 사진을 절대 안찍는 비협조적인 사람도 있을 것이다.
(삼동이는 그 비협조적 인간이 이상엽이 아니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리고 푸른영상 사람들 중에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도
사진을 안찍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만약에 그런 일이 생기면 또 삐져서 투덜대고 술 퍼마시고
맛가서 일도 안하고 홈페이지에 장난을 칠지도 모른다.
그런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홈페이지에 오신 분들께 공개적으로 알려드립니다요.
4월 17일 푸른영상에서는 홈페이지에 소개할
푸른영상 식구들 사진도 찍고 간단한 소개 인터뷰도 작성할 예정입니다.
혹시라도 누가 비협조적인 혼내주고 싶으신 분들은
오시면 대환영해 드리겠습니다.
얼굴만큼이나 흉악한 이 삼동이의 계책 넘 대단하다. 음화하하하핫!!
푸른영상 식구들이여 삼동이 그래도 이쁘죵? 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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