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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쩌비 이짜나요^^
번호 434 분류   일반 조회/추천 274  /  139
글쓴이 삼동이    
작성일 2000년 04월 06일 14시 45분 25초
큰 소리 뻥뻥이라....

(송대관 노래가 큰소리 뻥뻥인디...흐흐 ^^)



바쁘신데도 푸른영상과의 약속을 위해

터키 바이어들의 탄압을 물리치고 계시는

세욱님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게 됩니다.



이번 주말 기다리고 있겠구요.

혹시나 다음에도 저녁 두 번 먹을 일이 생기면

삼동이를 불러주십시오.

제가 별명이 '식기세척기'인 관계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여겨지네요.



언제 삼겹살에 소주 한잔 해야하는디....



삼동이는 일보다는 먹고, 마시고, 노는게 넘 좋아서리....

기대가 됩니다.

격무에 언제나 건강하십시오.





> Writer : 정세욱



> 음...제가 큰소리만 뻥뻥 쳐놓고 아직 한게도 못보내드리고 있는데, 다음 주 주말까지 해서 앞의 3개를 보내드리려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부터는 1개 정도씩 하면 5월말 까지면 얼추 다 할거 같습니다.

>

> 그눔의 바이어가 일주일에 2번씩이나 오는 바람에 것두 같은 나라의 ...

>

> 하여간 이 두눔이 서로 마주치게 하지 않으려고 안되는 머리 굴리느라 아주 그냥 혼이 났습니다, 그려...왜냐면 바이어의 단세포적인 생각으로는 우리가 한나라에 한 바이어만 갖고 있으리라 생각을 하거든요...그러다 보니, 한번은 저녁을 두번이나 먹는 사태가 벌어져서 그날 배터져 죽는 줄 알았습니다^^

>

> 조금 달라지기는 한거 같은데, 설마 이걸 달라진거라 하지는 않겠죠?^^

> 그래요, 그럼 욜씨미 하시고, 다음 주 주말에 도꾸푸른달팽이촐리안쩜네트를 꼭 첵해 보세요.

>

> THEN LOOKING FORWARD TO YOUR GOOD IN SHAPE, AND HAVING AN ETERNAL PROSPERITY...

>

> HAVE MY BEST REGARDS

>

> BRANDON CHUNG / IHRACAT MUDUR (터키말로 수출부 매니저임돠^^)

> * 가끔 여기다 터키말 좀 올릴까요? 아쉬운놈이 우물판다고 터키놈들이 영어를 못해서 제가 터키말을 배웠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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