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립니다.
저는 동아방송대학 방송보도과 다큐사랑 소모임 "영상매거진"이재섭입니다.
감독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 가슴속 깊이 새겨두고 이번 작업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유권근씨에게도 감사하단말 드립
니다. 아울러 푸른영상 직원분들 모두 감사 드립니다.
이제 저희는 푸르른 마음을 가지고 그들과 함께 싸우려 합니다.
지켜봐 주시고 용기 북돋워 주십시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집도 그전에 살고 있던 누군가를 쫓아내고
지은 집입니다. 또한 지금의 내집도 언젠가는 무너지고 더 좋은 집이 들어
서겠지요....
그렇기에 우리는 그들을 망각해서는 안됩니다.
우리 모두가 언제든 피해자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푸른 회원님들, 힘을 모읍시다. 함께 싸웁시다.
저희는 내일도 갑니다. 관악구청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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