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진 감독님 고생하셨습니다. 무사히 나오셨다니 천만 다행이군요. 직접적인 도움은 못주더라도 보이지 않는곳에서 열심히 응원할께요.(서감독님이 집안일을 핑개로 도와주시지 않는다면 바로 저에게 연락주세요. 그럼 기냥......).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오지만 감독님에게 펼쳐질 새벽은 이 세상 어떤 보석보다 더욱 총명하고 아름다울 것입니다. 그 기쁨을 함께 나눌 그 날을 목 빠지게 기대하면서....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