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많이 바꿨다고 하지만 여전히 힘없는 사람들에게 공권력은 변함이 없구요. 공권력을 집행하는 사람들 또한 그때 그사람들인것 같네요. 몸도 성치 않는데 경찰서에서 고생 많았습니다. 느낀봐도 많을것 같고 또한 명진씨 작업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도 궁금합니다. 의정부 청소부 아저씨들과 함께 이번일을 치루면서 고생한 일들이 작품속에 담겨지리라 믿습니다. 휴일동안 잘 쉬시고 월요일날 봅시다. 앞으로 더 화이팅하는 명진씨 모습이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