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아직도 고딩 같은데? 언젠간 일낼줄 알았지만 벌써 냈군. 게다가 카메라까지.. 구성작가만으론 양이 안찼나 보군. 아무튼 신선한 뉴슬세 그려. 뱀장어처럼,연어처럼 푸른영상으로 돌아오렴.. 강미란의 사는얘기,작업얘기 술병에 담아오면 더욱 좋지. 와보면 옛날 미란이같은 친구도 있고, 전혀 옛날같지않은 푸른영상도 있고, 같이 꿀만한 새꿈도 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