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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월이
번호 399 분류   일반 조회/추천 279  /  135
글쓴이 이미영    
작성일 2000년 03월 25일 15시 50분 34초
옛부터 '삼월이'라는 이름이 전해져내려오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삼월이' 아름답기 때문이 아닐까,

삼동씨 여자친구 이름 같기도 하군요.



암튼 이 아름다운시절에 시집가는 경화언니 축하해요,

찬송씨와 더불어 서로 찬양,찬송하며

백년, 천년 해로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쯤 결혼식 끝나고 피로연하고 있겠네요.

아이 부러워~~~

그 마음,울분(?) 담아서 강원도 산골짜기에서 축하전보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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