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부터 '삼월이'라는 이름이 전해져내려오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삼월이' 아름답기 때문이 아닐까, 삼동씨 여자친구 이름 같기도 하군요. 암튼 이 아름다운시절에 시집가는 경화언니 축하해요, 찬송씨와 더불어 서로 찬양,찬송하며 백년, 천년 해로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쯤 결혼식 끝나고 피로연하고 있겠네요. 아이 부러워~~~ 그 마음,울분(?) 담아서 강원도 산골짜기에서 축하전보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