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그런데,여기다 이런거 남겨도 되는거예요?
전 은정씨아니면 오정훈아저씨가 읽으셨으면 하는데...
사이트가 많이 바뀐것 같네요?
점점 다큐나 독립영화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아 지시는것 같아요.
야마가타에 있을땐 양심수,정신대...그런거 잘 몰랐었는데...
알고 있기야 했죠.그냥 이름만.
며칠전에 머리에 보라색 수건을 두른 시람들을 봤어요.오정훈아저씨가 만드신 그리고 야마가타에서 만난 그 할머니가 애기하신 그사람들 맞죠?
좋은영화 많이 만드시구요.요즘 뭐 하신다구 나와 있던데..무리하지마시구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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