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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펌] 독립영화 소식
번호 382 분류   일반 조회/추천 352  /  158
글쓴이 푸른영상    
작성일 2000년 03월 16일 12시 05분 4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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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소식                                                   

한국독립영화협회 인터넷팀
(
href="http://www.coincine.co.kr">http://www.coincine.co.kr
)

                                

** 독립영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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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독립영화협회 인터넷

팀입니다.


<둘 하나 섹스> 등급분류제 개선과 표현의 자유 보장을 위한 서명운동 소식과



대구독립협회 창립과 창립영화제 소식, 그리고 아시아

3인 감독의 영화상영&감독초청 포럼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표현의 자유와 등급보류 취소를 위한 서명 운동 및 소송 비용 모금

운동


 


<둘 하나 섹스> 등급분류제 개선과 표현의 자유 보장을 촉구하는 관객

서명운동을 전개합니다.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음란성이 과도하다는 이유로 두차례(1999년 9월 27일자, 1999년 12월 28일자)의

상영등급보류 처분을 받았던 <둘 하나 섹스> 제작진(인디스토리 곽용수)과 그 대리인(조광희, 김기중, 정연순, 이상희, 김희제

변호사)은 이 판정의 위헌성을 들어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수용)를 상대로 행정소송(상영등급분류 보류결정 취소청구의 소)을 2000년 2월

24일자로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영화의 제작진과 (사) 한국독립영화협회와 영화인회의 그리고

문화개혁시민연대는 위헌적인 등급보류 결정에 항의하고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캠페인을 네티즌과 관객들을 대상으로 벌이고 있습니다. 등급보류에

반대하시고, 궁극적 표현의 자유와 관객의 볼권리를 획득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함께 하시는 분들은 서명 운동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현재 변호사 비용 등 소송비용 또한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관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대구독립영화협회 창립대회 및

창립영화제


 


대구독립영화협회에서는 창립대회 및 창립영화제를 개최합니다.


 




 


창립대회: 3월 17일(금) 오후 7시  대구 대백예술극장( 

대백프라자 11층 )
창립영화제 상영작
- 대구 제작 독립영화 14편 <죽음의 춤> <못> <욕망>

외 11편
- 대구 출신 독립영화 감독 초청작 3편 <엄마의 사랑은 끝이 없어라> <온실>

<삼승할망>
- 제25회 한국독립단편영화제 수상작 7편 <현대인> <열대야> <고추말리기> 외

4편
- 초청작 2편 <내 안에 우는 바람> <어디 갔다 왔니>
일시 3월 17일(금)-3월 19일(일) 장소

대구 대백프라자 11층 대백예술극장
문의 053-424-4424, 019-513-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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