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77년생이구
영화감독을 지망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대학4년이구
곧 공익근무를 시작합니다.
물론 영화과 학생은 아닙니다
그래서 막연하더군요
전 현재 유니텔 영상창작동호회란 곳에서 활동합니다
그 중 소모임 하나에 가입해서 얼마전 비디오드라마 한편을
어설프게 연출해보았습니다
깨달은것은 저의 무지함이었습니다
전 지금껏 체계적으로 공부를 시켜줄 기관이 없나해서
수소문중이었습니다.
근데 오늘 푸른영상을 알게되었씁니다.
여기가 본래 다큐멘타리 제작 모임이란걸 알지만
영화를 만들고 싶은 저에게도 도움이 될듯합니다.
만약 도움이 된다면 어떤 면에서 도움이 될까요?
그리고 공부를 시켜준다면 어떠한 방법으로 시켜주나요?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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