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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참신한 비디오저널리스트들을 모집합니다.
번호 368 분류   일반 조회/추천 319  /  141
글쓴이 디비넷    
작성일 2000년 03월 07일 18시 39분 45초
(주)좋은영상의 인터넷방송 dvnet에서 참신한 VJ를 모집합니다.



디지털 영상국 dvnet은 기존의 인터넷방송국과는 다른, 독특한 인터페이스를

구축해놓고 새로운 독립영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젊은 크리에이티브에 의한 방송, 깨어있는 방송, 네티즌을 위한 방송으로 밀레니엄 시대

디지털 영상의 사이버 프론티어가 되자는 확고한 다짐 하에 방송을 시작하려 합니다.

현재 dvnet은 제1회 전주국제영화 협찬사로서 본 인터넷방송국에 지속적으로 영화제를

싣고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광고가 나갈 예정으로, 이를 통한 대대적인 홍보와 마케팅을

추진하고있어 전국방송의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입니다. 또한 사회 저명인사들의 개국축하

인터뷰를 촬영중입니다.

지금 dvnet이 개국에 앞서 VJ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디비넷은 단편영화, 독립영화, 대안영화 등 새로운 디지털 독립영상을 추구합니다.

--디비넷은 개인영상을 상영할 수 있는 열린 방송국입니다.

--디비넷은 전주국제영화제 협찬사로 영화제 모든 내용을 시사, 방송할 것이며

개막식, 폐막식을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 할 것입니다.

--디비넷 VJ들은 전주국제영화제 임원으로서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디비넷에 방영된 VJ의 작품은 큰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VJ의 다양한 영상을 네티즌과 전문가들에게 평가받고 컨텍될 수 있는 등용문입니다.

--디비넷은 현재 개성있는 채널들을 기획하고있습니다.

--디비넷은 현재 스튜디오와 라디오 녹음실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디비넷은 디지털 전문 채널로 나아가 dvnet영화제, dvnet아카데미 등 활발한 활동을

할 것이며 현재 많은 후원을 받고있습니다.



--모집대상 : 비디오 저널리스트

--모집인원 : 00명

--제 한 : 없음

--모집날짜 : 4월 15일까지

--응모요령 : 1차 전화상담



VJ는 외롭습니다. 가끔 서럽기도 합니다. 그러나 VJ들이 모이면 단단해집니다.

디지털 시대, 사이버 시대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지금 (주)좋은영상의 인터넷방송 dvnet에서 치열한 VJ의 세계를 닦아나가십시요.



홈페이지 : http://www.dvcom-co.com (본사)

전화 (0652) 283-6063~4 팩스 (0652) 232-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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