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누리고 있던 만족할 부분(?)을 포기하고
난 새로운 곳에서 정말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
무척 신중하게 고민하고 결정한 일이기에
쉽게 표현할 수 없는 희미한 갈등은
또 다른 갈등을 유발한다.
범수씨. 군가산점에 대해 올린 글 잘 읽었습니다.
그 글에 대한 제 입장을 게시판에 올릴 수는 없네요.
조금은 오해가 있는것도 있고 그동안의 제 얘기도 할 겸
또 한번 시간내서 만나고 싶어요.
이번엔 영신이도 꼭 함께... 물론 근혜, 자영, 인환도...
어쨌든 이제야 푸른영상 게시판을 찾을 여유가 생겼고
글도 쓸 수 있게 되었구요. 그래서 그동안 다른 사람들과
연락도 못하고 이렇게 게시판에 씁니다.
생각 있는 사람은 답장 주시구요.
사람이 모이면 제가 다시 연락할께요.
모두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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